20100531

  • 가끔 할말이 많을땐 트위터에 다 주저리 써올리기가 부담된다. 그럴때 쓰라고 블로그가 있구나 할끼야~ ㅎ
  • 아이폰으로 프로야구 실시간 경기 중계랑 기록조회도 되는 페이지가 보고싶은데 마땅한 페이지가 없어서 만들게된, 회사형들도 보여주려고 만든 모바일페이지가 입소문이 퍼지면서 하루 페이지뷰가 800% 올랐다;;
    애시당초 아이폰에서만 잘보이게 만든건데,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잘보인다더라;;
    당장 호스팅 계정 트래픽도 간당간당해졌고.. 한가지 걸리는건,
    데이터를 무단으로 가져와서 보여준다는건데…  돈받고 파는 앱도 아니고, 광고가 붙은것도 아니고.. 별문제 없겠지.
  • 정치에 관심이 없었을땐 별생각이 없었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정치하는넘들 하는 꼬라지들이 아주 개X같다.
    천안함 찢어진게 북한 어뢰때문이라는데… 미심쩍은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이런 반정부적인 이야기 기록해봤자 이로울거 하나없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만적자..
  • 우리나라 정치한다는 ‘당’ 중에서 싫어하는 정당이 하나 있는데,
    그래도 선거때는 당보다는 인물보고 투표하자는게 내 신념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친일파가 조상이었던 정당은 찍고싶지 않다.
  • 내가 아는 상식에서 대한민국 역사의 대통령은 딱 두분 있다.
    그 두 분이 누구와 누구인지는 개념 제대로 박혀있는 사람들은 잘 알 수 있을것이다.

AC/DC Shoot to Thrill (with Iron Man 2 footage!)

영화 O.S.T 라면 이정도는 되줘야! ㅎㅎ

절대 못깨는 테트리스

어디한번 한줄이라도 없애보시지 후훗

빈센트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23일

  • 트위터가 열린 공간이되 부가 서비스는 포털처럼 다채롭게 이용 가능하다면, 미투데이는 반대로 포털 소속이지만 제한된 서비스밖에 쓸 수 없는 닫힌 공간인 셈이다. 국내 포털들이 안고 있는 ‘폐쇄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가 빚은 한계이다. 2010-02-23 21:14:58

이 글은 빈센트님의 2010년 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