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맥용 text editor – TextWrangler

유료인 coda 처럼 쓸만한 무료 맥용 텍스트 에디터를 오래동안 찾아왔다.

textmate 가 그나마 가장 쓸만하다고 생각되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았고.

이번에 찾은 TextWrangler 가 여러모로 비교해 봤을때 가장 쓸만하다.

각설하고, 이런 무료 소프트웨어는 일단 가서 받자.

http://www.barebones.com/products/textwrangler/download.html

ps. 가볍고 심플한 메모장 수준의 에디터는 Smultron 이 좋은듯.

20100824

  • 국회의원 품위유지비 130만원 법안, 민주노동당 의원들도 전원 찬성. -_-; 반대는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 등 단 두명 뿐.
    전직 국회의원은 죽을때까지 나라에서 연금받듯이 매달 130만원씩 받는단다.
    여기서 주목할건, 지 밥그릇 챙길땐 여야/진보보수 할것없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법안을 통과했다라는거;
    악! 내 세금!! 나중에 내 연금 어찌되는지 두고보자.

  • 요즘 정황을 보아하니 오은선의 세계여성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타이틀은 반납해야 할 듯 싶다.
    뻥은 쳐도 증거는 없앴어야지. 수원대깃발을 정상인줄 알았던 곳에 고이 놓고 와서는 잃어버렸다니;
    구질구질하게 인터뷰니 기자회견이고 뭐고 할거 없이, 그냥 칸첸중가 다시가서 제대로 정상 올라가서 사진 제대로 찍어오면 깔끔할것을.

  • 무한도전은 역시 무한도전이다. 아류들은 따라올 수 없는 오리지널의 위엄이 있다.
    지난주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아신리 에서 파티편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예능의 명작.

자기 함정

우리가 살면서 범하는 실수 중에 자기 함정이라는 것이 있다. 자기 무덤을 판다고도 하는.

예를 들면,

“일본놈들은 나쁜놈들이니까, 일본제품은 안쓸거야.”

“가요는 음악도 아니다. 헤비메탈음악이 아니면 듣지도 않는다.”

일본제품 안쓴다고 말은 해놨는데, 사고싶은 제품이 있는데 그게 일본 제품일때.

헤비메탈음악만 듣는다고 말은 해놨는데, 가요중에 귀에 착 달라붙는 노래가 생겨서 듣고 싶을때.

뭐 이런것들이다. 순간의 기분에 따라 성급하게 결정해버리는, 보통은 어릴때 다들 경험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성인이 된 후에도 나타나면 문제가 된다.

모른척, 아는척 등도 자기함정의 한 종류.

“난 TV 를 안봐서 잘 몰라” .. 근데 모르는 연예인이 없어. 뭐이런거.

쿨한건지, 모르쇠인건지, 아니면 기억이 안나는건지.. 자기가 모른척,아는척 해놓고 자기가 뽀록내는 사람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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