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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0120507

Vincent Park 2012.05.07 13:49

최근 몇년간,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를 즐겨 사용해 오다가,

몇가지 회의를 느끼고 사용을 중단했다.

내가 누구랑 이야기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던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자랑질이나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 페이스북. 

아휴 오글거려서 더이상은 못하겠다.

나혼자 주절거릴 공간을 찾다가 나만의 블로그, 티스토리에 안착.

이제부터 자랑질이든 주절거림이든 여기에서만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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